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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공원

1978년부터 15년 동안 서울의 쓰레기를 받아 쌓인 난지도 매립지를 공원으로 되돌린 곳이다. 2002년에 문을 열었고, 쓰레기로 만들어진 두 산을 포함해 다섯 구역으로 나뉜다.

언어

높은 곳에서 내려다본 월드컵공원. 붉고 노랗게 물든 나무들 사이로 공원 도로와 버스가 늘어선 주차장이 지나가고, 화면 왼쪽에 서울월드컵경기장의 흰 지붕이 보인다. 뒤로 상암 일대의 아파트 단지와 낮은 산줄기가 이어지고 멀리 도심의 스카이라인이 흐릿하게 보인다.

장소 정보

주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하늘공원로 84 (월드컵공원)
가까운 역
월드컵경기장역 (6호선) (출구 1)
영업시간
상시 개방
예상 소요시간
반나절
입장료
무료
운영
서부공원여가센터

역사

이곳은 원래 한강변의 섬 난지도로, 난초와 지초가 많고 철새가 찾아왔습니다. 저지대의 평면 매립이 끝난 뒤 다른 매립지를 찾지 못해 두 매립지에 쓰레기를 쌓아 올리는 입체 매립으로 바뀌었습니다. 매립장 폐쇄 후에는 침출수 처리, 상부 복토, 매립가스 처리, 사면 안정 처리를 포함한 안정화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매립지 둘레의 차수벽과 집수정으로 침출수를 모아 처리하고, 포집한 매립가스는 보일러 연료로 써 인근 아파트 등에 난방열을 공급합니다.

  1. 1978년 3월

    쓰레기 매립 시작

  2. 1985년 12월

    저지대 평면 매립 종료

  3. 1986년

    입체 매립 시작

  4. 1993년 3월

    매립장 폐쇄

  5. 1996년

    안정화 사업 추진

  6. 2002년 5월 1일

    월드컵공원 개원

서울의 공원 — 월드컵공원 «꽃섬, 난지도 이야기»: 난지도 매립(1978~1993)과 안정화 공사, 네 공원 ·

볼거리

평화의 공원

월드컵공원을 대표하는 구역으로, 2002년 월드컵을 기념해 만든 열린 광장과 난지연못, 평화의 정원, 피크닉장이 있습니다.

평화의 공원 선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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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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