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설농탕
설농탕 한 그릇을 100년 넘게 같은 방식으로 끓여 온 종로의 노포다. 중소벤처기업부 백년가게로 지정되어 있다.
언어

장소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우정국로 38-13
- 영업시간
- 월~토 08:00–21:00 (휴식 15:00–16:30) 일 08:00–20:00 (휴식 15:00–16:30)
역사
서울특별시 서울미래유산 기록에는 창업주 홍씨가 공평동에서 "이문옥"이라는 이름으로 문을 열었고, 이후 오씨와 유원석씨, 전성근씨, 전혜령씨가 차례로 운영했다고 적혀 있습니다. 서울특별시 허가 제1호로 공식 등록된 식당이라고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1960년
유원석의 가게 인수
2011년
견지동으로 이전
2013년
서울미래유산 선정
2022년
전혜령의 운영 시작
메뉴
설농탕 선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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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소의 이야기
- 서울 아침 식사: 일찍 여는 설렁탕·곰탕·북엇국집
여의도·명동·종로·마포·잠원·한남·잠실에서 아침 일찍 여는 국물 요리집 일곱 곳을, 무엇을 내는지와 어디에 있는지로 정리했습니다. 요일별 휴무와 오후 쉬는 시간까지 가기 전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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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보의 출처
- 한국관광공사 — 이문설농탕 ·
- OpenStreetMap — 이문설농탕 위치 ·
- 네이버 플레이스 — 이문설농탕 메뉴 ·
- 서울특별시 서울미래유산 — 이문설농탕(인증번호 2013-214): 창업주 홍씨의 «이문옥»에서 오씨·유원석(1960 인수)·전성근·전혜령(2022~)으로 이어진 운영자, 2011년 공평동에서 견지동으로 이전, 서울특별시 허가 제1호 ·
- 중소벤처기업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 「전국 백년가게 지정리스트 현황 정보」(공공데이터포털, 2026-08-20 기준). 이 집은 연번 973 「이문설농탕」, 주소 「서울 종로구 우정국로 38-13(견지동, 1층)」로 이 레코드와 같다. 같은 기관의 2022년판 「전국 백년가게 현황」에도 연번 130으로 같은 주소·전화(02-733-6526)와 함께 주요사업 「설렁탕, 도가니탕, 머리탕」으로 실려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