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죽헌
신사임당이 살았고 이이가 태어난 집이다. 조선 전기 살림집 가운데 가장 오래된 축에 들고, 몽룡실이라 부르는 방이 이이가 태어난 자리로 전한다. 같은 경내에 율곡기념관과 강릉화폐전시관이 있어, 오만원권의 신사임당과 오천원권의 이이를 두 사람이 살던 집에서 나란히 볼 수 있다.
언어

장소 정보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율곡로3139번길 24 (죽헌동 201)
- 영업시간
- 09:00–18:00 (입장 마감 17:00)
- 휴무일
- 연중무휴
- 운영 안내
- 입장은 17:00에 마감하며, 그 이후에는 들어갈 수 없습니다. 연중무휴이지만 1월 1일과 설날·추석 당일에는 오죽헌만 개방하고 실내 전시실은 문을 닫습니다.
- 예상 소요시간
- 2시간
- 입장료
- ₩3,000
- 운영
- 강릉시
요금
| 입장료 | ₩3,000어른 개인 기준입니다. 30명 이상 단체는 2,000원, 청소년·군인은 2,000원(단체 1,500원), 어린이는 1,000원(단체 500원)이며, 만 65세 이상과 만 6세 이하는 무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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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커피거리
안목해변을 따라 로스터리 카페가 늘어선 거리다. 대부분의 가게가 직접 볶은 원두를 쓰고 바다를 마주 보는 자리를 둔다. 거리에는 여닫는 시각이 없고 가게마다 다르므로, 특정 카페를 노린다면 그 가게의 시간을 따로 확인해야 한다.
주문진 방사제
모래 유실을 막으려고 바다 쪽으로 낸 콘크리트 둑이다. 해변을 따라 여러 기가 늘어서 있어 드라마에 나온 것이 어느 것인지는 현장에서 확인하는 편이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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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보의 출처
- 강릉 오죽헌·시립박물관 — 관람안내 (관람시간 09:00~18:00, 입장시간 09:00~17:00 이며 그 이후 입장불가, 휴관일 연중무휴이나 1월 1일·설날·추석 당일은 오죽헌만 개방하고 실내 전시실은 휴관, 관람료 어른 개인 3,000원·단체 30명 이상 2,000원, 청소년·군인 2,000원·1,500원, 어린이 1,000원·500원, 만 65세 이상과 만 6세 이하 무료, 주차 무료) ·
- 강릉 오죽헌·시립박물관 — 찾아오시는길 ((25436)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율곡로3139번길 24 (죽헌동), 전화 033-660-3303) ·
- 국가유산포털 — 보물 「강릉 오죽헌」. 관리단체를 강릉시로 싣고 좌표를 함께 싣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