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 임당동에서 문을 연 냉면집이다. 지정 사유는 국내산 메밀만 쓴다는 점을 든다.
언어
냉면₩13,000
네이버 플레이스의 「평양냉면」 행이다. 같은 값의 「함흥냉면」도 함께 낸다.
냉면 선택됨
오죽헌
신사임당이 살았고 이이가 태어난 집이다. 조선 전기 살림집 가운데 가장 오래된 축에 들고, 몽룡실이라 부르는 방이 이이가 태어난 자리로 전한다. 같은 경내에 율곡기념관과 강릉화폐전시관이 있어, 오만원권의 신사임당과 오천원권의 이이를 두 사람이 살던 집에서 나란히 볼 수 있다.
강릉 커피거리
안목해변을 따라 로스터리 카페가 늘어선 거리다. 대부분의 가게가 직접 볶은 원두를 쓰고 바다를 마주 보는 자리를 둔다. 거리에는 여닫는 시각이 없고 가게마다 다르므로, 특정 카페를 노린다면 그 가게의 시간을 따로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