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긴급 연락처와 치안
응급 상황에 대비한 긴급 전화번호와, 한국에서 안전하게 여행하는 기본 수칙.
2026년 7월 31일 수정2 분 읽기
언어
한국은 치안이 좋은 편이지만, 긴급 연락처를 알아두면 마음이 놓입니다. 저장해 두었다가 필요할 때 사용하세요.
꼭 알아둘 번호
- 112 — 경찰(범죄·사고 신고).
- 119 — 소방·구급(화재·응급의료).
- 1330 — 한국관광공사 여행 안내·통역 상담. 전화와 실시간 채팅을 제공하며 언어별 운영시간은 공식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 1339 — 응급의료 정보와 가까운 의료기관 안내.
1330을 기억하세요
생명·신체의 긴급 상황은 1330을 거치지 말고 112 또는 119에 바로 전화하세요. 연결되면 “English please” 또는 “Interpreter please”라고 말해 통역 연결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1330은 여행 정보와 일반 통역 도움이 필요할 때 유용합니다.
기본 안전 수칙
- 소지품은 스스로 챙기되, 한국은 카페에서 잠깐 자리를 비워도 비교적 안전한 편입니다.
- 밤에도 대체로 안전하지만, 인적 드문 곳은 늘 주의하세요.
- 응급실은 큰 병원의 "응급의료센터"를 이용합니다.
여행자 보험
병원비에 대비해 여행자 보험을 준비하세요. 처방약이 필요하면 약국(초록 십자 표시)을 이용합니다.
주변 명소
주변 맛집
여행 가이드
다음 여행지 추천
관련 글
마지막 확인일:
공식 출처












.jpg&w=3840&q=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