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긴급 연락처: 112·119와 비응급 도움
한국에서 112와 119 중 무엇을 선택할지, 신고할 때 먼저 말할 내용, 1339가 더 이상 응급의료 번호가 아닌 이유와 110·1330·1345의 용도를 정리합니다.
언어

한국에서는 긴급신고와 급하지 않은 도움을 구분해야 합니다. 범죄와 경찰 출동은 112, 화재·구조·응급의료 대응은 119, 출동이 필요 없는 정부 민원 상담은 110입니다.
이 글은 번호를 고르고 신고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약국·비응급 의원 찾기와 복용약 메모 준비는 한국 여행 중 건강 챙기기에서 확인하세요.
저장할 번호
112 — 경찰
범죄·폭력·즉각적인 신변 위협 등 경찰 출동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119 — 화재·구조·응급의료
화재, 구조, 심한 부상·질환, 구급차와 응급의료 대응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110 — 정부 민원상담
긴급 출동이 필요 없는 정부 업무 문의와 민원 안내입니다.
1339 — 질병정보
질병관리청의 질병정보·감염병 상담입니다. 과거 응급의료 기능은 2012년 119로 옮겨갔습니다.
필요한 출동에 따라 112와 119를 고르세요
범죄가 진행 중이거나 폭력·스토킹·즉각적인 신변 위협처럼 경찰의 현장 대응이 먼저 필요하면 112에 전화합니다.
화재, 구조, 심한 부상이나 질환, 구급차가 필요하면 119입니다. 과거 1339가 담당하던 응급의료 기능도 2012년 6월 전국적으로 119에 통합됐습니다.
경찰과 소방·구급이 함께 필요한 사건도 있습니다. 긴급신고 통합체계에서는 대응기관끼리 신고 내용·위치·전화번호를 공유하고 공동 대응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모든 상황에 무조건 한 번호만 누르라는 여행 안내를 따르기보다 지금 가장 먼저 필요한 출동에 맞춰 시작하세요.
신고 초반에 말할 내용
신고자에게 필요한 것은 길고 유창한 설명이 아니라 짧고 구체적인 정보입니다.
- 현재 위치 — 도로명 주소, 지하철 출구, 상점 이름이나 눈에 보이는 지형물.
- 무슨 일이 생겼는지 — 화재, 충돌, 폭행, 쓰러짐, 호흡 곤란처럼 분명한 설명.
- 도움이 필요한 사람 수와 부상자 또는 즉시 위험한 사람이 있는지.
- 상담원이 요청하면 전화번호와 기다릴 위치.
상담원의 질문과 지시를 따르세요. 첫 설명이 잘 전달되지 않았다고 바로 끊지 않습니다. 한국어가 익숙하지 않다면 사용할 수 있는 언어를 말하고, 짧은 단어를 사용하며 지도나 숙소 메모에 적힌 한국어 주소를 읽어 주세요.
행정안전부는 신고 내용·위치·전화번호가 긴급기관 사이에 공유돼 공동 대응 때 같은 설명을 반복하는 부담을 줄인다고 안내합니다.
1339가 구급차 번호가 아닌 이유
오래된 여행 안내에는 1339가 응급의료 정보 번호로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2012년 6월 전국적으로 119에 통합됐습니다. 응급 상담·응급처치 지도·이송 병원 안내를 119 구급상황관리 체계에서 담당하도록 바뀐 것입니다.
현재 1339는 질병관리청이 운영합니다. 질병정보와 감염병 상담을 365일 24시간 제공합니다. 이 용도에는 유용하지만 응급의료 대응이나 구급차가 필요할 때 119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실제 이용 기준은 분명합니다. 질병정보 상담은 1339, 응급의료 대응이나 구급차가 필요할 때는 119를 이용합니다.
비응급 외국어 도움은 1330과 1345
1330은 한국관광공사 관광안내 콜센터입니다. 2026년 2월 정부 안내 기준으로 매일 07:00부터 자정까지 운영하고 외국어 7개를 지원합니다. 해외 번호는 +82-2-1330이며 문자와 메신저 상담도 안내합니다. 관광정보·교통·숙박·분실물 안내나 의사소통 문제에 사용하되, 긴급상황에서 112나 119 대신 이용하지는 마세요.
1345는 법무부 외국인종합안내센터입니다. 공식 페이지의 상담시간은 평일 09:00~22:00이고 18시 이후에는 한국어·영어·중국어만 운영합니다. 해외에서는 +82-2-1345입니다. 비자, 체류자격과 출입국 절차에 사용합니다.
운영시간과 상담 채널은 바뀔 수 있습니다. 위 정보는 2026년 9월 14일 확인 기준이므로 이후 여행을 준비한다면 연결된 공식 페이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급하지 않을 때 맞는 도구 고르기
곤란하다고 모두 긴급전화 대상은 아닙니다.
- 정부 업무와 민원: 110.
- 관광·교통·숙박 문제: 1330.
- 비자·체류·출입국 문의: 1345.
- 질병정보·감염병 의심 상담: 1339.
- 문 연 약국이나 비응급 의료기관: E-Gen에서 검색한 뒤 해당 기관에 전화해 확인.
상황이 바뀌어 경찰·화재·구조·응급의료 대응이 급해지면 비응급 채널 이용을 멈추고 112 또는 119에 전화하세요.
구급차를 요청하려고 1339에 전화하지 마세요
과거 응급의료 기능은 2012년 119로 옮겨갔습니다. 화재·구조·응급의료 대응은 119, 범죄나 즉각적인 신변 위협에 대한 경찰 출동은 112입니다.
112와 119를 저장하고 숙소의 한국어 주소를 오프라인에서도 볼 수 있게 준비하세요. 신고할 때 위치, 무슨 일인지, 도움이 필요한 사람 수를 말하고 상담원의 질문을 따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한국의 주요 긴급 전화번호는 무엇인가요?
경찰 출동은 112, 화재·구조·응급의료 대응은 119입니다. 긴급하지 않은 정부 민원 상담은 110을 이용하세요.
경찰과 구급차가 모두 필요한 사건은 어떻게 하나요?
가장 먼저 필요한 출동에 맞는 번호로 시작하세요. 긴급신고 통합체계에서는 기관끼리 신고 내용과 위치정보를 공유하고 공동 대응할 수 있습니다.
의료 응급상황에 1339로 전화해도 되나요?
안 됩니다. 과거 응급의료 기능은 2012년 전국적으로 119에 통합됐습니다. 현재 1339는 질병관리청의 질병정보·감염병 상담 번호입니다.
긴급신고에서 무엇을 먼저 말해야 하나요?
현재 위치와 무슨 일이 생겼는지 말한 뒤, 도움이 필요한 사람 수와 부상자 또는 즉시 위험한 사람이 있는지 설명하세요. 상담원의 질문과 지시를 따릅니다.
1330과 1345는 어떻게 다른가요?
1330은 관광과 여행 중 곤란을 안내하고, 1345는 비자·체류자격·출입국 절차를 안내합니다. 둘 다 운영시간이 정해진 비응급 서비스입니다.
밤에 문 연 약국이나 의원은 어떻게 찾나요?
상태가 안정적인 비응급 상황이라면 E-Gen에서 검색하고 표시된 기관에 전화해 확인하세요. 응급의료 대응이나 구급차가 필요하면 119에 전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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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확인일:
공식 출처
- 사실 확인: 행정안전부 — 112·119 긴급신고와 110 비긴급 민원상담 통합, 대응기관 간 신고정보 공유
- 사실 확인: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2012년 6월 1339 응급의료 기능의 119 전국 통합
- 사실 확인: 질병관리청 — 현재 1339 질병정보·감염병 상담, 365일 24시간 운영
- 사실 확인: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공감, 2026년 2월 19일) — 1330 관광 도움, 운영시간, 외국어 7개, 해외 번호, 문자·메신저 채널, 119·1345 연계
- 사실 확인: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 외국인종합안내센터 1345의 평일 운영시간, 야간 언어 제한과 해외 번호
- 사실 확인: 중앙응급의료센터 응급의료포털 E-Gen — 문 여는 병원·약국·응급실 찾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