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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연교

서귀포항과 새섬을 잇는 보행 전용 다리다. 이름은 「새로운 인연을 만드는 다리」라는 뜻이고, 밤에 불이 들어온다.

언어

돛 모양 주탑이 선 새연교. 앞쪽 부두에 어선들이 매여 있고 다리 위를 사람들이 건넌다.

장소 정보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성중로 40
영업시간
운영처 미공개
운영 안내
다리는 밤에 불이 들어오는 것이 볼거리인데, 비짓제주는 점등 시각을 적지 않고 전화로 물으라고만 한다.

촬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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