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시장
황학동 골목에 늘어선 등록시장으로, 점포 124곳이 반찬과 건어물, 정육을 나눠 맡는다. 관광 시장이 아니라 인근 주민이 장을 보러 오는 시장이어서, 이른 오후가 가장 붐빈다.
언어

장소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85길 36 일대 (황학동 442)
- 입장료
- 입장료 없음 · 품목별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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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디자인플라자
1년에 사흘만 쉬고 나머지는 10:00~20:00이지만, 이 시간은 공간 전체의 것이지 안에 있는 것의 시간이 아니다. 각 관은 그때 열리는 전시에 따라 운영시간이 다르다. 건물이 아니라 프로그램을 확인해야 한다.

흥인지문
도성의 동쪽 문으로, 1963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문 바깥을 반달 모양 옹성이 감싸고 있는데, 도성 사대문 가운데 옹성을 갖춘 것은 이 문뿐이다.

동대문종합시장
원단과 부자재를 파는 건물형 시장으로, 서울 전통시장 가운데 점포가 가장 많다. 등록 점포 3,400곳이 연면적 61,475㎡ 안에 들어차 있어, 층마다 취급 품목이 갈린다.
장충체육관
1963년에 문을 연 서울의 첫 실내 체육관으로, 2015년 재개관 뒤 배구 경기와 공연을 함께 치른다. 남산 자락 장충동에 있어 도심에서 걸어 닿는 몇 안 되는 공연장이다.
이 장소의 이야기
- 서울의 일하는 시장 4곳 — 가락·동대문종합·마장축산물·서울중앙시장
관광객이 아니라 업계와 동네가 쓰는 시장 넷. 가락시장은 24시간 열려 있지만 경매는 품목마다 시각이 다르고, 계절과 법인에 따라 또 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