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청동수제비
1982년에 문을 연 삼청동의 수제비집이다. 감자전을 함께 낸다.
언어

장소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101-1
- 영업시간
- 11:00–20:00
- 운영 안내
- 이 시각은 한국관광공사가 싣는 것이다. 이 집이 직접 내는 홈페이지는 상호와 주소, 전화번호까지만 글자로 싣고 영업시간도 휴무일도 싣지 않는다. 쉬는 날을 담지 않은 것도 그래서다 — 공사는 연중무휴라고 적지만 대조할 상대가 없다.
- 미쉐린
- 빕 구르망 ·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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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촌한옥마을
북촌은 야외 테마파크가 아니라 주민이 생활하는 동네다. 조용히 이동하고 레드존 관광객 방문 제한시간을 지켜야 한다.

국립민속박물관
경복궁 동북쪽에 붙어 있고 왕실이 아니라 보통 사람의 살림을 다룬다. 여는 시간이 계절로 갈려 11월부터 2월까지는 한 시간 일찍 닫으므로, 겨울 오후에 경복궁을 먼저 보고 넘어오면 시간이 모자란다.
황생가칼국수
북촌 소격동의 칼국수집이다. 사골 국물의 칼국수와 손만두를 낸다.

청와대
경복궁 뒤편의 대통령 관련 공간이다. 정부의 공간 사용에 따라 일반 관람 여부가 바뀔 수 있으므로 방문 전 대통령실 공식 안내를 확인해야 한다.
이 장소의 이야기
- 서울에서 손으로 만든 국수 여섯 집 — 칼국수·국시·수제비
밀가루 반죽을 손으로 썰거나 뜯어 국물에 넣는 집만 모았습니다. 여섯 다 한 그릇이 만 원대이고 매운 음식이 아니며, 둘은 경복궁과 북촌에서 걸어서 닿습니다. 레코드가 국물을 밝힌 곳은 넷이고 둘은 밝히지 않아, 그 차이와 그 공백을 그대로 적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