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장축산물시장
축산물만 다루는 골목형 시장으로, 정육점과 부산물 가게 781곳이 마장동 골목을 채운다. 연면적 26,313㎡ 안에 도매와 소매가 같은 골목에 섞여 있어, 고기를 사서 근처 식당에 들고 가 구워 먹는 방식이 흔하다.
언어

장소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마장로35길 68 (마장동 439-1)
- 입장료
- 입장료 없음 · 품목별 구매
역사
서울특별시 서울미래유산 기록에 따르면, 마장동이라는 이름은 조선 초기부터 이곳에 있던 양마장에서 유래합니다. 이곳에서는 한양의 소식이나 명령을 전국 각지에 전할 말을 보냈습니다. 숭인동의 도축장이 마장동으로 옮겨 온 뒤 주변에 소의 내장과 돼지 부산물을 파는 상점이 늘면서 우시장이 형성되었습니다. 도축장은 문을 닫았지만 축산물시장은 계속 운영되고 있습니다.
1963년
우성산업 도축장 이전
1998년
도축장 폐쇄
2002년 10월
시장 환경개선사업 선정
2006년
재래시장 등록
2013년
서울미래유산 선정
함께 둘러보기
이 장소의 이야기
- 서울 도매·전문시장 4곳: 가락시장 경매 시간과 동대문종합·마장축산물·서울중앙시장
관광객보다 업계와 동네 주민이 주로 쓰는 서울 시장 넷 — 농수산물 도매시장인 가락시장, 원단·부자재의 동대문종합시장, 축산물만 다루는 마장축산물시장, 동네 장보기 시장인 서울중앙시장을 무엇을 다루는지, 누구에게 맞는지, 몇 시에 가야 하는지로 비교합니다. 가락시장 경매는 품목마다 시각이 다르고 계절과 법인에 따라 또 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