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석 다시그리기길
방천시장 옆 350m 남짓한 벽화 골목으로, 대구 출신 가수 김광석을 그린 그림과 그의 노래가 이어진다. 문도 입장료도 없어 아무 때나 걸을 수 있지만, 벽화를 보러 오는 곳이라 밝을 때가 낫다.
언어

장소 정보
- 주소
- 대구광역시 중구 달구벌대로 2238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운영 안내
- 한국관광공사는 이용시간을 「24시간 개방」으로 적는다. 골목에는 문이 없고, 시각을 가진 것은 길 위의 카페와 음식점이다.
- 예상 소요시간
- 1시간
- 입장료
- 무료
자주 묻는 질문
김광석을 모르는데 가도 의미가 있나요?
그의 노래를 모르면 벽화의 절반은 배경이 없는 그림으로 보입니다. 가기 전에 노래 두어 곡을 들어 두면 골목이 훨씬 읽힙니다. 그렇지 않다면 짧은 벽화 골목 하나를 걷는 셈입니다.
주차할 수 있나요?
한국관광공사는 이곳의 주차를 「불가」로 안내합니다. 대중교통이나 인근 유료 주차장을 쓰게 됩니다.
얼마나 걸리나요?
길 자체는 천천히 걸어도 30분이면 끝납니다. 옆의 방천시장과 카페까지 넣으면 한두 시간이 됩니다.
이 장소의 이야기
- 여는 시각을 누가 정하나 — 「점포별 상이」부터 연중무휴까지 열 곳
인천 차이나타운은 안내에 이용시간 항목 자체가 없고, 강릉 커피거리는 「매장별 상이」, 속초관광수산시장과 서문시장은 시각이 적혀 있는데 그 옆에도 「점포별 상이」가 붙습니다. 무등산은 24시간 개방인데 날씨가 닫고, 성심당 본점은 연중무휴인데 빵이 떨어집니다. 여는 시각을 누가 정하는지가 다 다른 열 곳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