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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 다시그리기길

방천시장 옆 350m 남짓한 벽화 골목으로, 대구 출신 가수 김광석을 그린 그림과 그의 노래가 이어진다. 문도 입장료도 없어 아무 때나 걸을 수 있지만, 벽화를 보러 오는 곳이라 밝을 때가 낫다.

언어

김광석 다시그리기길의 벽화. 파랑과 빨강 판에 「이등병의 편지」 가사가 손글씨로 적혀 있고, 둘레의 노란 벽은 방문객이 남긴 글과 손그림으로 덮여 있다

장소 정보

주소
대구광역시 중구 달구벌대로 2238
영업시간
상시 개방
운영 안내
한국관광공사는 이용시간을 「24시간 개방」으로 적는다. 골목에는 문이 없고, 시각을 가진 것은 길 위의 카페와 음식점이다.
예상 소요시간
1시간
입장료
무료

역사

김광석 다시그리기길은 김광석이 살았던 대봉동 방천시장 근처 골목에 그의 삶과 음악을 주제로 조성한 벽화거리입니다. 2010년 ‘방천시장 문전성시 사업’의 하나로 그해 11월부터 조성을 시작했으며, 중구청과 11팀의 작가가 참여했습니다.

  1. 2010년

    벽화거리 조성 시작

    11월부터 중구청과 11팀의 작가가 참여해 방천시장 골목길을 조성하기 시작했습니다.

열린관광 모두의 여행 — 김광석 길 (김광석다시그리기길) ·

볼거리

김광석 조형물

골목 벽면을 따라 김광석 조형물이 있습니다.

김광석 조형물 선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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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김광석을 모르는데 가도 의미가 있나요?

그의 노래를 모르면 벽화의 절반은 배경이 없는 그림으로 보입니다. 가기 전에 노래 두어 곡을 들어 두면 골목이 훨씬 읽힙니다. 그렇지 않다면 짧은 벽화 골목 하나를 걷는 셈입니다.

주차할 수 있나요?

한국관광공사는 이곳의 주차를 「불가」로 안내합니다. 대중교통이나 인근 유료 주차장을 쓰게 됩니다.

얼마나 걸리나요?

길 자체는 천천히 걸어도 30분이면 끝납니다. 옆의 방천시장과 카페까지 넣으면 한두 시간이 됩니다.

이 장소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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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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