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식당
「존슨탕」으로 불리는 부대찌개로 알려진 집이다. 육수에 소시지와 감자, 양배추를 넣는다.
언어
장소 정보
- 주소
-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245 2층 (한남동)
- 영업시간
- 11:30–22:00
- 휴무일
- 매월 첫째·셋째·다섯째 월요일 · 설날 · 추석
메뉴
존슨탕 선택됨
함께 둘러보기

리움미술관
삼성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미술관이다. 고미술 상설전은 무료로 열고 기획전은 유료이며, 전시마다 값이 달라 정해진 금액을 내걸지 않는다. 한강진역에서 언덕길을 5분쯤 올라간다.
블루스퀘어
한남동 이태원로에 있는 복합 공연장으로, 뮤지컬 전용 대극장과 대중음악용 홀을 함께 둔다. 홀마다 후원사 이름이 붙고 그 이름이 바뀌므로 티켓에 적힌 홀 이름을 그대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G게스트하우스
보광로60길의 게스트하우스다. 세계 여러 도시 이름을 그래피티로 뒤덮은 건물이고, 옥상에서 남산서울타워와 이태원 일대가 보인다. 드라마에서는 고시원으로 나온다.
한남북엇국
북엇국을 차림 단위로 내는 집이다. 묵은지돼지찜과 민육전도 함께 낸다.
이 장소의 이야기
- 서울에서 국물을 무엇으로 내는가 — 여덟 집, 일곱 가지 바탕
소, 소 도가니, 소고기 육수에 미꾸라지, 돼지 둘, 닭 한 마리, 대구, 그리고 소시지. 서울에서 국물 한 그릇을 간판으로 삼은 여덟 집을 「그 국물이 무엇으로 만들어지는가」로 늘어놓았습니다. 한 그릇 값은 11,000원에서 20,000원 사이이고, 넷은 오후에 한동안 문을 닫으며, 둘은 영업시간 자체를 공시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