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도성
조선의 도읍을 둘러싼 성곽이다. 1396년에 쌓았고, 백악산·낙산·남산·인왕산의 능선을 따라 이어진다. 1963년에 사적으로 지정되면서 성벽과 함께 문·치성·옹성·봉수·수문이 하나의 유산으로 묶였다.
언어

장소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누상동 산1-29 외
- 영업시간
- 운영처 미공개
- 입장료
- 운영처 미공개
- 면적
- 639,920.58㎡ · 사적으로 지정된 면적이다.
- 개장
- 1396년 · 서울 한양도성 누리집이 태조 5년(1396)에 쌓았다고 적는 해다. 국가유산포털은 시대를 1395년으로 적는다.
역사
한양도성은 태조 5년(1396)에 쌓았으며 이후 여러 차례 고쳐 쌓았습니다. 태조 때는 평지를 토성, 산지를 석성으로 쌓았고, 세종 때는 흙으로 쌓은 구간도 석성으로 바꾸었습니다. 4대문과 4소문을 두었으나 돈의문과 소의문은 없어졌으며, 중건한 광희문과 혜화문은 원래 자리가 아닌 곳에 세워졌습니다.
1396년
한양도성 축조
1396년 음력 1월 9일~2월 28일
첫 번째 축조 기간
1396년 음력 8월 6일~9월 24일
두 번째 축조 기간
1899년
전차 개통과 성문 기능 상실
1907년
숭례문 좌우 성벽 철거
1908년
평지 성벽 대부분 철거
1914년
소의문 철거
1915년
돈의문 매각
1968년
숙정문 주변 중건 시작
1974년
중건 범위 전 구간 확대
볼거리
숭례문
2008년 방화로 일부가 불탔으며, 장인들이 기존 실측기록을 토대로 전통기법을 사용해 복원했습니다.
한양도성 유적전시관
2013~2014년 발굴조사로 이 일대에서 약 189m의 성벽 유적이 드러났습니다. 태조 때인 14세기, 세종 때인 15세기, 숙종 이후인 18~19세기에 쌓은 부분이 한 성벽을 이루어 시기별 축조 방식의 변화를 볼 수 있습니다.
«강자육백척» 각자성석
남산 자유센터 건물 축대에서 «강자육백척»이라 새겨진 성돌이 발견되었습니다. 자유센터를 지을 때 성벽을 헐어 그 돌로 축대를 쌓았기 때문에 돌의 원래 위치는 알 수 없습니다.
오간수문과 이간수문
흥인지문 주변에 둔 두 수문은 도성 밖으로 물길을 이었습니다.
숭례문 선택됨
이 장소의 이야기
- 서울 역사 답사지 고르기: 한양도성·경복궁·종묘·서울역사박물관
서울 역사에서 무엇을 알고 싶은지에 따라 한양도성·경복궁·종묘·서울역사박물관 중 어디를 선택할지 비교하고, 하루 답사 조합과 방문 전 확인할 점을 안내합니다.
- 서울 한양도성과 성안 역사 명소 7곳: 숭례문·흥인지문·종묘·운현궁·북촌·남산골
한양도성과 성문 둘(숭례문·흥인지문), 성벽 안의 종묘·운현궁·북촌한옥마을·남산골한옥마을을 누구에게 맞는지, 안으로 들어갈 수 있는지, 관람시간과 쉬는 날, 가는 길과 도는 순서로 정리했습니다. 일곱 가운데 안으로 들어가 보는 곳은 셋이고, 그중 둘은 무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