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방식당
1971년 모슬포에서 시작한 밀냉면집이다. 멸치 육수와 생밀면을 쓰는 제주식 밀냉면과 수육을 낸다.
언어
장소 정보
-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하모이삼로 62
- 영업시간
- 11:00–18:00
- 휴무일
- 매주 수요일
메뉴
밀냉면 선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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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머리해안
산방산 자락이 바다로 뻗어 나간 자리의 해식 절벽이고, 바닷속으로 들어가는 용의 머리를 닮았다 해서 붙은 이름이다. 바닷속 세 개의 화구에서 나온 화산쇄설물이 쌓인 뒤 파도에 깎여 층층이 굽이치는 절벽이 됐다. 길이 약 700m, 높이 약 25~40m의 해식애 앞으로 평탄한 파식대가 발달해 있어 그 위가 탐방로다. 근처에 1980년 세워진 하멜 표류 기념비가 있다. 🔴 이곳의 시간표는 벽에 붙은 것보다 그날의 물때가 먼저다 — 만조나 높은 파도에는 전면 통제된다.

오설록 티 뮤지엄
박물관 자체는 무료이고 한 시간이 채 안 걸린다. 사람들이 더 머무는 이유는 주변 차밭이다. 위치는 제주 남서쪽 안덕면으로 서귀포 시내나 정방폭포와는 멀다. 남부 해안이 아니라 서부 일정에 넣어야 맞는다.

한림공원
협재해수욕장 바로 남쪽에 붙은 사설 테마공원이다. 발행처는 10만 평 대지에 아홉 가지 테마가 펼쳐진다고 소개하고, 야자수길과 정원들 외에 협재굴·쌍용굴 같은 용암 동굴이 안에 있다. 이 레코드에서 눈여겨볼 것은 운영처가 시각을 「매표 개시」와 「매표 마감」으로만 적고 닫는 시각을 어디에도 싣지 않는다는 점이다.

새별오름
오르는 것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면 동쪽 탐방로를 고르는 편이 낫다. 서쪽이 더 가파르다. 산불예방 입산통제기간이 없어 연중 오를 수 있는데, 제주의 모든 탐방로가 그렇지는 않다. 이곳에서 열리는 제주들불축제는 더 이상 오름에 불을 놓지 않는다 — 본문 참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