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설록 티 뮤지엄
박물관 자체는 무료이고 한 시간이 채 안 걸린다. 사람들이 더 머무는 이유는 주변 차밭이다. 위치는 제주 남서쪽 안덕면으로 서귀포 시내나 정방폭포와는 멀다. 남부 해안이 아니라 서부 일정에 넣어야 맞는다.
언어

장소 정보
-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신화역사로 15
- 영업시간
- 그 외 09:00–18:00 여름 09:00–19:00
- 휴무일
- 연중무휴
- 운영 안내
- 하절기의 범위를 밝히지 않아 몇 월부터인지는 알 수 없다.
- 예상 소요시간
- 2시간
- 개장
- 2001년 · 2001년 9월 국내 최초의 차 박물관으로 개관했다.
볼거리
본동 전시
찻잔을 모티브로 한 본동은 2023년 리뉴얼을 거쳐 녹차밭과 곶자왈 숲을 바라볼 수 있도록 재구성되었다. 한국의 차 역사와 문화뿐 아니라 동서양의 차 문화를 함께 다룬다.
티 로스터리
찻잎을 덖어 차로 만드는 과정을 보고, 갓 만든 차를 시음하거나 살 수 있다.
티하우스
다양한 차와 음료, 녹차 아이스크림, 티푸드를 낸다.
오설록 티스톤 — 프리미엄 티코스
제주의 과거·현재·미래를 차로 따라가는 코스다. 앞뜰과 차밭을 걷는 가든 투어 10분(기상 악화 시 미디어아트 감상으로 대체), ‘추사와 제주 이야기’ 차우림 20분, 제주 원물로 만든 티 칵테일과 가니시 3종 30분, 마지막으로 유기농 차를 덖고 포장하는 20분으로 짜여 있다.
서광다원과 곶자왈 조망
박물관은 서광다원 입구에 있고, 실내에서도 녹차밭과 곶자왈 숲을 내다볼 수 있다.
본동 전시 선택됨
함께 둘러보기

용머리해안
산방산 자락이 바다로 뻗어 나간 자리의 해식 절벽이고, 바닷속으로 들어가는 용의 머리를 닮았다 해서 붙은 이름이다. 바닷속 세 개의 화구에서 나온 화산쇄설물이 쌓인 뒤 파도에 깎여 층층이 굽이치는 절벽이 됐다. 길이 약 700m, 높이 약 25~40m의 해식애 앞으로 평탄한 파식대가 발달해 있어 그 위가 탐방로다. 근처에 1980년 세워진 하멜 표류 기념비가 있다. 🔴 이곳의 시간표는 벽에 붙은 것보다 그날의 물때가 먼저다 — 만조나 높은 파도에는 전면 통제된다.

새별오름
오르는 것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면 동쪽 탐방로를 고르는 편이 낫다. 서쪽이 더 가파르다. 산불예방 입산통제기간이 없어 연중 오를 수 있는데, 제주의 모든 탐방로가 그렇지는 않다. 이곳에서 열리는 제주들불축제는 더 이상 오름에 불을 놓지 않는다 — 본문 참고.
산방식당
1971년 모슬포에서 시작한 밀냉면집이다. 멸치 육수와 생밀면을 쓰는 제주식 밀냉면과 수육을 낸다.

한림공원
협재해수욕장 바로 남쪽에 붙은 사설 테마공원이다. 발행처는 10만 평 대지에 아홉 가지 테마가 펼쳐진다고 소개하고, 야자수길과 정원들 외에 협재굴·쌍용굴 같은 용암 동굴이 안에 있다. 이 레코드에서 눈여겨볼 것은 운영처가 시각을 「매표 개시」와 「매표 마감」으로만 적고 닫는 시각을 어디에도 싣지 않는다는 점이다.
자주 묻는 질문
오설록 티뮤지엄은 무료인가요?
네, 박물관 입장료는 없습니다. 유료는 옆에 있는 티스톤 코스로 1인 60,000원, 80분입니다.
그린티 롤케이크를 현장에서 살 수 있나요?
가능할 수도 있지만 기대하지 마세요. 비짓제주는 현재 공식 온라인몰에서 판매 중이며 현장 상시 판매 여부는 최신 공식 정보로 확인하라고 안내합니다.
티스톤이 무엇인가요?
오설록의 프리미엄 티코스입니다. 80분·1인 60,000원으로, 가든 투어 10분, '추사와 제주 이야기' 차우림 20분, 제주 원물 티 칵테일과 가니시 3종 30분, 유기농 차 덖기·포장 20분으로 구성됩니다.
이 장소의 이야기
- 제주 가볼 만한 곳 8곳 비교 — 요금보다 먼저 확인할 조건들
제주의 여덟 곳을 입장료와 함께, 값보다 먼저 확인해야 하는 조건으로 비교합니다. 우도 1,000원부터 아르떼뮤지엄 18,000원까지 값은 대체로 싸지만, 매월 바뀌는 휴무일과 사전예약, 배 시각, 차량 반입 제한이 일정을 좌우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