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머리해안
산방산 자락이 바다로 뻗어 나간 자리의 해식 절벽이고, 바닷속으로 들어가는 용의 머리를 닮았다 해서 붙은 이름이다. 바닷속 세 개의 화구에서 나온 화산쇄설물이 쌓인 뒤 파도에 깎여 층층이 굽이치는 절벽이 됐다. 길이 약 700m, 높이 약 25~40m의 해식애 앞으로 평탄한 파식대가 발달해 있어 그 위가 탐방로다. 근처에 1980년 세워진 하멜 표류 기념비가 있다. 이곳의 시간표는 벽에 붙은 것보다 그날의 물때가 먼저다 — 만조나 높은 파도에는 전면 통제된다.
언어

장소 정보
-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112-3
- 영업시간
- 09:00–17:00 (입장 마감 16:30)
- 휴무일
- 연중무휴
- 운영 안내
- 발행처는 위 시각을 「기본 관람시간」이라고 부르고, 그 위에 조건을 하나 더 얹는다 — 당일 만조 시간과 파도, 기상 상황에 따라 관람시간이 바뀌거나 전면 통제될 수 있다. 그러니까 이 시간표는 상한이지 약속이 아니다. 발행처는 방문 당일에 서귀포시 공영관광지 공식 인스타그램 @6sot_official 이나 064-794-2940 으로 확인하라고 적는다. 탐방에는 약 30분이 걸린다고 같은 페이지가 밝힌다. 관람료 금액은 이 페이지에 없다.
- 예상 소요시간
- 30분
- 길이
- 700m · 해식애의 길이이고 발행처는 「약 700m」로 적는다. 높이는 약 25~40m 구간으로 적혀 있어 값 하나로 옮기지 않았다.
역사
하멜은 조선에서 약 13년 동안 억류되었다가 네덜란드로 돌아간 뒤 서구 사회에 조선을 알렸습니다. 하멜 표류 기념비는 한국국제문화협회와 주한 네덜란드대사관이 1980년 4월 1일 함께 세웠습니다.
1980년
하멜 표류 기념비
한국국제문화협회와 주한 네덜란드대사관이 1980년 4월 1일 하멜 표류 기념비를 함께 세웠습니다.
볼거리
천연기념물 지정
이곳은 천연기념물 제526호 ‘제주 사계리 용머리 화산쇄설층’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파도가 깎은 굴
파도에 깎여 비밀의 방처럼 움푹 팬 굴과 암벽의 침식 흔적을 볼 수 있습니다.
층층이 굽은 절벽
층층이 굽이치는 절벽은 드라마 등 영상물의 촬영지로 쓰인 바 있습니다.
해녀 좌판
화산쇄설층을 따라 해녀들이 해산물을 파는 좌판이 운영되기도 합니다. 운영 여부는 현장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천연기념물 지정 선택됨
방문 규칙
- 반려동물불가
- 발행처가 페이지 첫 줄에 「이곳은 반려동물이 출입할 수 없으니 많은 양해 바랍니다」라고 적는다.
- 비짓제주 — 용머리해안 (주소 안덕면 사계리 112-3, 좌표 33.2334272/126.313741, 전화 064-760-6321. 이용안내가 「기본 관람시간 09:00~17:00 / 입장 마감 16:30 / 정기휴무 없음 / 당일 만조시간·파도·기상 상황에 따라 관람시간 변경 또는 전면 통제 / 방문 당일 서귀포시 공영관광지 공식 인스타그램 @6sot_official 또는 064-794-2940 확인」이고, 본문이 길이 약 700m·높이 약 25~40m의 해식애, 탐방 약 30분, 제주올레 10코스, 하멜 표류 기념비(1980년 4월 1일 한국국제문화협회·주한 네덜란드대사관 공동 건립), 반려동물 출입 불가를 적는다. 관람료 금액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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