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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돌개

서귀포 앞바다에 홀로 선 높이 20m 안팎의 바위 기둥이다. 화산 활동으로 생긴 뒤 둘레가 깎여 나가고 이 기둥만 남았으며, 꼭대기에는 소나무가 자란다. 제주올레 7코스가 이곳을 지나 해안 산책로로 이어지므로 걷는 날의 처음이나 끝으로 잡기 좋다. 고려말 최영 장군이 이 바위를 장수처럼 꾸며 적을 물리쳤다는 이야기와, 바다에 나간 남편을 기다리다 돌이 된 할머니 이야기가 함께 전한다.

언어

소나무 사이로 본 외돌개. 해식절벽 앞 바다에 돌기둥이 홀로 서 있고 절벽 위로 소나무가 늘어서 있다.

장소 정보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홍동 791
영업시간
상시 개방
휴무일
연중무휴
높이
20m · 바다 위로 솟은 높이이고 발행처는 「약 20m」로 적는다.

볼거리

해안의 절벽과 동굴

주변의 해식절벽과 해식동굴이 어우러져 독특한 해안 경관을 이룹니다.

해안의 절벽과 동굴 선택됨

방문 규칙

반려동물조건부 가능
소형견, 중형견, 대형견 모두 들어갈 수 있다. 동물보호법에 따라 목줄 또는 가슴줄을 2미터 이내로 유지해야 하고 배변봉투는 필수다.
비짓제주 — 외돌개 (주소 서홍동 791, 바다 위로 약 20m 솟은 돌기둥, 화산활동으로 생긴 용암지대가 침식되어 남은 기둥, 주변의 해식절벽과 해식동굴, 제주올레 7코스가 지나는 자리, 최영 장군 설화에서 온 장군바위라는 이름과 할머니 설화. 명승 제79호로 분류되어 있고 이용안내가 「상시 개방 / 연중무휴 / 소형견, 중형견, 대형견 입장 가능 / 동물보호법에 따라 목줄 또는 가슴줄 2미터 이내로 유지 / 배변봉투 필수」이며, 접근성은 「아주 어려움」으로 표시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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