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방폭포
입구 매표소에서 표를 사고 소나무가 늘어선 계단을 5분쯤 내려간다. 위에서 내려다보는 조망은 없다. 폭포 위 소남머리는 제주4·3 당시 즉결처형이 이뤄진 장소로, 이곳은 절경인 동시에 학살터다.
언어

장소 정보
-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칠십리로214번길 37
- 영업시간
- 09:00–17:50 (입장 마감 17:30)
- 운영 안내
- 일몰과 기상 상황에 따라 관람시간 변경 또는 출입 통제가 있을 수 있다.
- 예상 소요시간
- 1시간
- 입장료
- ₩2,000
- 높이
- 23m
요금
| 대인(성인 개인) | ₩2,000 |
|---|---|
| 청소년(청소년 개인) | ₩1,000 |
| 소인(어린이 개인) | ₩1,000 |
| 단체(성인 단체) | ₩1,600단체는 유료 관람객 10명 이상이다. |
| 단체(청소년·어린이 단체) | ₩600 |
| 유아(6세 이하) | 무료신분증 및 확인서 제시가 필요하다. |
| 경로(65세 이상) | 무료 |
| 입장료(장애인증 소지자 등) | 무료 |
출처: 비짓제주 — 정방폭포 ·
함께 둘러보기

새연교
서귀포항과 새섬을 잇는 보행 전용 다리다. 이름은 「새로운 인연을 만드는 다리」라는 뜻이고, 밤에 불이 들어온다.

외돌개
서귀포 앞바다에 홀로 선 높이 20m 안팎의 바위 기둥이다. 화산 활동으로 생긴 뒤 둘레가 깎여 나가고 이 기둥만 남았으며, 꼭대기에는 소나무가 자란다. 제주올레 7코스가 여기서 시작해 해안 산책로로 이어지므로 걷는 날의 처음이나 끝으로 잡기 좋다. 고려말 최영 장군이 이 바위를 장수처럼 꾸며 적을 물리쳤다는 이야기와, 바다에 나간 남편을 기다리다 돌이 된 할머니 이야기가 함께 전한다.

한라산국립공원
교통보다 먼저 코스를 정해야 한다. 정상에 닿는 것은 성판악(9.6km)과 관음사(8.7km)뿐이고 둘 다 사전예약이 필요하며, 중턱 통제소에서 통제시간을 넘기면 되돌려 보낸다. 나머지 코스는 정상 없이 반나절 걷는 길이다.

관음사
한라산 북쪽 기슭 해발 650m 에 있는 절이다. 입구로 이어지는 좁고 긴 진입로가 이 절에서 가장 많이 찍히는 자리다.
자주 묻는 질문
제주의 다른 폭포와 뭐가 다른가요?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물줄기가 바다로 직접 떨어지는 폭포입니다. 제주 3대 폭포 중 나머지 둘인 천지연과 천제연은 내륙의 웅덩이로 떨어집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갈 수 있나요?
어렵습니다. 폭포로 가는 길은 바위 지대로 내려가는 계단뿐이고 아래쪽 바위는 젖어 있습니다.
'서불과차' 글씨를 볼 수 있나요?
볼 수 없습니다. 서불이 절벽에 그 글자를 새겼다는 전설은 널리 전하지만, 비짓제주는 해당 글자가 현재 실제로 확인되지 않는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이 장소의 이야기
- 서귀포 남쪽 해안 반나절 — 출발 시각이 없는 코스
외돌개·새연교·정방폭포는 서귀포 남쪽 바다를 따라 직선거리 2.5km 안에 늘어서 있습니다. 셋 가운데 여는 시각을 밝히는 곳은 정방폭포 하나뿐이고, 새연교는 가장 볼 만한 시각인 점등 시간을 전화로만 알려줍니다. 그래서 이 코스에는 출발 시각이 없습니다 — 순서를 정한 것은 시계가 아니라 거리입니다.
- 제주 가볼 만한 곳 8곳 비교 — 요금보다 먼저 확인할 조건들
제주의 여덟 곳을 입장료와 함께, 값보다 먼저 확인해야 하는 조건으로 비교합니다. 우도 1,000원부터 아르떼뮤지엄 18,000원까지 값은 대체로 싸지만, 매월 바뀌는 휴무일과 사전예약, 배 시각, 차량 반입 제한이 일정을 좌우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