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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세느장

익선동의 카페 겸 라운지 바다. 이름과 달리 숙박업소가 아니라 1979년에 문을 연 '쎄느장 여관' 건물을 고쳐 만든 곳이고, 서울관광재단은 옛 동유럽 호텔풍의 인테리어를 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에서 받은 영감이라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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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돈화문로11길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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