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시장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가 운영하는 공영도매시장이다. 부류마다 경매 시각이 달라 청과는 새벽 2시부터 밤 11시까지 품목별로 흩어져 있고 수산은 밤 11시에 선어부터 시작한다. 시장 자체는 24시간 열려 있지만, 토요일 저녁부터 일요일 새벽까지는 경매가 없다.
언어

장소 정보
- 주소
- 서울시 송파구 양재대로 932 (가락동)
- 가까운 역
- 가락시장역 (8호선) (출구 3)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점포별로 다름
- 휴무일
- 연중무휴
- 운영 안내
- 시장이 24시간 열려 있다는 것이지 경매가 계속된다는 뜻은 아니다. 공사가 공개한 경매 시각은 청과부류가 포도·복숭아·감귤 02:00, 사과·배·유자 08:00, 상추·쑥갓·시금치 등 규격 출하품 18:30, 대파 20:30, 양파 23:00이고, 수산부류가 선어 23:00, 패류 23:30, 냉동 01:30, 활어 03:30, 건오징어·건멸치·김 06:00, 건미역 06:30, 건포류 07:00이다. 채소 여러 품목은 동절기와 하절기의 시각이 다르고, 공사는 시각이 법인별·계절별로 변동될 수 있다고 밝히면서 청과부류(3435-0432)와 수산부류(3435-0421)의 문의 번호를 따로 공개한다. 배추의 23:00은 2026년 한시적 시행이다. 토요일 저녁부터 일요일 새벽까지는 서울특별시 농수산물도매시장 조례 시행규칙 제3조에 따라 경매가 진행되지 않는다.
- 입장료
- 입장료 없음 · 품목별 구매
- 운영
-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역사
운영사에 따르면 가락시장은 1985년 6월 19일 국내 최초이자 최대의 공영도매시장으로 문을 열었으며, 이후 우리나라 농수산물 유통 발전에 주도적인 역할을 해 왔습니다.
1985년
가락시장 개장
운영사에 따르면 6월 19일 국내 최초이자 최대의 공영도매시장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 가락시장 현황 (개장일 1985.06.19, 연간 230여만 톤, 부지·건물 면적, 청과·수산 부류; 현행화일자 2026.08.31) ·
볼거리
거래 물량
거래 규모는 연간 230여만 톤, 하루 7,500여 톤으로, 운영사는 이를 세계 최대 거래 물량이라고 소개합니다. 서울시 소요량의 55%, 전국 33개 공영도매시장 총 거래량의 33%를 차지합니다.
청과·수산 구역
부지는 543,451㎡, 건물은 506,096㎡이며, 청과와 수산 부류를 다룹니다.
거래 물량 선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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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소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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