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재해수욕장
제주 서쪽 한림읍의 해수욕장이고 제주올레 14코스가 지난다. 조개껍질 가루가 섞인 밝은 백사장이 길게 이어지고, 경사가 완만하며 수심이 얕다. 바로 옆 금능해수욕장과 모래밭이 이어져 흔히 쌍둥이 해변으로 불린다. 바다 건너에는 비양도가 보인다. 발행처는 이곳을 「상시 개방」으로 적지만, 해수욕장으로서의 개장과 안전관리는 여름 한철에만 이루어진다 — 그 구분이 이 해변을 언제 가느냐를 정한다.
언어

장소 정보
-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협재리 2497-1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운영 안내
- 해변 자체는 상시 개방이고, 발행처가 시각을 붙이는 것은 해수욕장 개장 기간뿐이다. 2026년 개장·안전관리 운영은 6월 24일부터 9월 6일까지이고 그 기간의 운영 시간은 10:00~19:00, 야간 연장은 7월 15일부터 8월 15일까지 21:00까지다. 그 시각은 문을 여닫는 시각이 아니라 안전관리가 이루어지는 시간대이므로 hours 행으로 적지 않았다. 종합상황실 064-728-3981은 개장 기간에만 운영한다. 튜브 대여 여부와 요금, 반려동물 동반 및 유영구역 입수 기준은 발행처가 「공식 확인 필요」로 적어 두었고 값을 싣지 않는다.
- 예상 소요시간
- 2시간
요금
| 파라솔 | ₩20,0002026년 제주 지정 해수욕장 공통 이용료로 발행처가 적는다. 이 해변만의 요금이 아니다. |
|---|---|
| 평상 | ₩30,0002026년 제주 지정 해수욕장 공통 이용료로 발행처가 적는다. |
함께 둘러보기

한림공원
협재해수욕장 바로 남쪽에 붙은 사설 테마공원이다. 발행처는 10만 평 대지에 아홉 가지 테마가 펼쳐진다고 소개하고, 야자수길과 정원들 외에 협재굴·쌍용굴 같은 용암 동굴이 안에 있다. 이 레코드에서 눈여겨볼 것은 운영처가 시각을 「매표 개시」와 「매표 마감」으로만 적고 닫는 시각을 어디에도 싣지 않는다는 점이다.

곽지과물해변
계획에서 중요한 건 지정 개장기간이다. 기간 밖에도 해변에 들어갈 수는 있지만 안전요원과 편의시설 운영이 없고, 기간 안에도 곽지는 야간 연장 없이 19시에 운영을 마치는 해수욕장이다. 한담해안산책로의 반대쪽 끝이기도 해서 이곳만 따로 차로 찾아갈 일은 드물다.
아르떼뮤지엄 제주
스피커 공장이던 건물을 고쳐 만든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관이다. 연중무휴로 열고, 입장은 문 닫기 한 시간 전에 마감한다.

한담해안산책로
이 산책로와 곽지과물해변은 같은 길의 양 끝이다. 두 곳이 아니라 한 곳으로 잡아야 계획이 맞는다. 서쪽을 보고 있어 하루의 마지막 일몰 시간대가 이곳의 몫이다.
이 장소의 이야기
- 제주 서쪽 세 곳 — 적혀 있는 시각이 문 여는 시각이 아닙니다
협재해수욕장·한림공원·용머리해안은 셋 다 시각을 공개합니다. 그런데 그 시각이 재는 것은 셋 다 다릅니다 — 하나는 안전관리가 이루어지는 여름 한철, 하나는 매표 창구가 열려 있는 구간, 하나는 그날 물때가 덮어쓸 수 있는 상한입니다. 세 곳 모두 「몇 시에 닫습니다」는 어디에도 적혀 있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