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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경주박물관

신라의 유물이 모여 있는 국립박물관이다. 경주 시내 고분에서 나온 금관 가운데 금관총 금관과 천마총 금관, 그리고 성덕대왕신종을 이곳이 관리한다. 대릉원과 첨성대에서 무덤과 하늘을 본 뒤, 그 무덤 안에 있던 것을 보러 오는 순서가 자연스럽다.

언어

국립경주박물관 종각에 걸린 성덕대왕신종. 몸통에 비천상과 명문이 새겨져 있고 오른쪽에 나무 당목이 매달려 있으며, 종 아래 바닥에는 둥근 울림통 구덩이가 파여 있다

장소 정보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일정로 186 (우 38171)
가는 방법
버스 10·11번 · 국립경주박물관 정류장 (10·11번)
영업시간
그 외 10:00–18:00 (입장 마감 17:30) 3~10월 토 10:00–20:00 (입장 마감 19:30)
휴무일
1월 1일 · 설날 · 추석 · 3·6·9·12월 매월 둘째 월요일 (정기 휴실일입니다. 전시실은 닫지만 정원과 옥외전시장 등은 정상 운영합니다.)
운영 안내
토요일 야간연장개관은 2026년 3월 1일부터 시행됩니다. 입장마감은 관람 종료 30분 전입니다.
입장료
무료

요금

입장료무료상설전시관·어린이박물관·특별전시가 무료 대상입니다. 유료로 운영하는 특별전시는 제외됩니다.

출처: 국립경주박물관 — 관람안내 (관람시간 10:00~18:00, 「입장마감: 관람 종료 30분전 까지」, 야간연장개관 18:00~20:00 로 3월~10월 매주 토요일이며 '26. 3. 1.부터 시행, 정기 휴관일 매년 1월 1일·설날·추석이고 그날은 옥외전시장도 관람 불가, 정기 휴실일 3·6·9·12월 둘째 월요일이며 정원 및 옥외전시장 등은 정상 운영, 입장료 무료로 상설전시관·어린이박물관·특별전시가 대상이나 유료 특별전시는 제외) ·

역사

광복 후 조선총독부박물관 경주분관을 접수해 1945년 10월 7일 국립박물관 경주분관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지금의 인왕동 박물관은 6년여의 공사 끝에 1975년 7월 2일 개관했으며, 그해 8월 국립경주박물관으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새 박물관 개관에 앞서 1975년 5월 27일 성덕대왕신종을 동부동의 옛 박물관에서 인왕동의 새 박물관으로 옮겼습니다. 경주 시민도 긴 행렬을 이뤄 함께 옮겼습니다. 신종은 1998년까지 제야의 종으로 쓰였고, 종의 안전을 위해 2003년을 마지막으로 타종이 중단됐습니다.

  1. 1945년

    경주분관 개관

    광복 후 조선총독부박물관 경주분관을 접수해 1945년 10월 7일 국립박물관 경주분관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2. 1975년 5월

    성덕대왕신종 이전

    1975년 5월 27일 경주 시민이 긴 행렬을 이뤄 성덕대왕신종을 동부동의 옛 박물관에서 인왕동의 새 박물관으로 함께 옮겼습니다.

  3. 1975년 7월

    인왕동 박물관 개관

    6년여의 공사 끝에 인왕동의 새 박물관이 1975년 7월 2일 개관했습니다.

국립경주박물관 — 박물관 약사 (1945 경주분관 개관, 1975 신종 이전과 인왕동 개관, 이희태·김수근 설계, 신라천년보고, 1954 어린이박물관학교) ·

볼거리

성덕대왕신종

성덕대왕신종은 통일신라 혜공왕 7년(771)의 종으로, 1962년 국보로 지정되었습니다.

성덕대왕신종 선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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