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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산숲

한 집안이 400년간 지켜온 사유림이다. 대숲 사이로 난 길을 걷는 곳이지 넓게 도는 산행지가 아니다.

언어

아홉산숲의 대숲 사이로 흙길이 나 있고, 볕이 대나무 사이로 떨어진다.

장소 정보

주소
부산광역시 기장군 철마면 미동길 37-1

촬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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