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여울문화마을
영도의 해안 절벽 위에 집이 붙어 서 있고 그 아래로 좁은 길이 바다를 따라 이어진다. 감천문화마을이 산비탈의 색이라면 여기는 바다와 절벽이며, 한국전쟁 때 피란민이 자리 잡은 곳이라는 내력도 같지 않다. 주민이 사는 골목이므로 문 앞을 막지 않는다.
언어

장소 정보
- 주소
- 부산광역시 영도구 흰여울길
- 영업시간
- 운영처 미공개
- 휴무일
- 연중무휴
- 운영 안내
- 비짓부산은 운영시간 칸에 「매일」이라고만 적고 여닫는 시각을 싣지 않는다. 마을의 길은 공공 도로이고 개별 상점과 전망대는 각자의 시간을 따른다.
- 예상 소요시간
- 2시간
- 입장료
- 무료
요금
| 입장료 | 무료 |
|---|
출처: 비짓부산 — 흰여울문화마을 ·
역사
흰여울길은 절영로가 생기기 전까지 태종대로 가는 유일한 길이었습니다. 2011년 12월 낡은 가옥을 리모델링하면서 영도의 생활을 느낄 수 있는 문화예술마을이 되었고, 지금은 마을 주민과 함께하는 문화마을공동체입니다.
2011년 12월
노후 가옥 리모델링
볼거리
영화 «변호인» 속 진우네 집 담벼락
영화 «변호인»의 대사가 진우네 집 담벼락에 크게 쓰여 있습니다.
흰여울길의 골목
흰여울길은 14개의 골목길로 이어져 있으며, 골목마다 카페와 공방, 독립서점이 있습니다.
묘박지 풍경
부산항에 들어오는 선박들이 닻을 내리고 잠시 머무는 묘박지가 보입니다.
흰여울 전망대
영도 앞바다를 바라보는 전망대입니다.
영화 «변호인» 속 진우네 집 담벼락 선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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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소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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