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TRAVEL LIST

깡깡이예술마을

수리조선소가 아직 돌아가는 마을이다. 이름은 녹슨 배를 두드리던 망치 소리에서 왔고, 그 소리가 나는 골목 사이에 작업장과 작은 카페가 섞여 있다.

언어

깡깡이예술마을을 하늘에서 내려다본 모습. 낮은 집들이 빼곡한 물가에 수리조선소와 크레인, 뭍에 올린 배가 붙어 있고 부두에 작은 어선들이 매여 있다. 건너편으로 산비탈 시가지와 다리가 이어진다

장소 정보

주소
부산광역시 영도구 대평북로 36

촬영지

함께 둘러보기

이 장소의 이야기

공유: X Facebook

주변 맛집

여행 가이드

이 정보의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