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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깡이예술마을

수리조선소가 아직 돌아가는 마을이다. 이름은 녹슨 배를 두드리던 망치 소리에서 왔고, 그 소리가 나는 골목 사이에 작업장과 작은 카페가 섞여 있다.

언어

깡깡이예술마을을 하늘에서 내려다본 모습. 낮은 집들이 빼곡한 물가에 수리조선소와 크레인, 뭍에 올린 배가 붙어 있고 부두에 작은 어선들이 매여 있다. 건너편으로 산비탈 시가지와 다리가 이어진다

장소 정보

주소
부산광역시 영도구 대평북로 36

역사

마을 사업단은 영도 대평동(남항동)을 19세기 말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적 조선소가 세워진 곳이자 근대 조선산업의 발상지로 소개합니다. 이곳에는 근대산업유산과 생활문화자원이 남아 있습니다. 깡깡이예술마을 조성사업에는 영도도선 복원, 공공예술을 통한 생활환경 개선, 마을의 역사와 이야기를 책과 전시로 내는 마을박물관, 주민 커뮤니티 공간 조성이 포함되었습니다.

  1. 2016~2018년

    깡깡이예술마을 조성사업

깡깡이예술마을 — 소개: 사업 기간 2016~2018년, 주최·주관, 사업 내용 ·

촬영지

볼거리

선박체험관

마을 물양장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예인선을 예술가들이 꾸민 선박 체험 공간입니다. 배 안팎의 «바다정원»은 녹지가 부족한 마을의 선상 휴게 공간이기도 합니다.

선박체험관 선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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