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해양경찰서
운영 중인 해양경찰 관서다. 관람시간도 입장료도 투어도 없으므로 바다를 낀 청사를 밖에서 보는 것이 방문의 전부다.
언어

장소 정보
- 주소
- 부산광역시 영도구 해양로 293
촬영지
My Name드라마
윤지우가 신분을 감추고 잠입한 경찰서. 한국관광공사는 부친 사망 이후 그가 경찰서를 찾는 장면도 실제 청사 안에서 찍었다고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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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해양박물관
영도 동삼동 바다 위로 나앉은 국립박물관으로, 항구도시라는 부산의 정체성을 정면으로 다루는 유일한 실내 시설이다. 토요일 닫는 시각이 5월부터 8월까지만 21시이고 나머지 달은 19시라, 여름과 겨울의 저녁 일정이 달라진다.

태종대유원지
경사진 순환로를 걷거나 다누비열차를 이용할지 먼저 정한다. 열차 운영시간·대기줄·기상 운휴는 공원 개방과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부산대교
영도와 원도심을 잇는 철제 아치 다리다. 걸어서 건널 수 있고, 다리 위에서 부산항이 내려다보인다.

깡깡이예술마을
수리조선소가 아직 돌아가는 마을이다. 이름은 녹슨 배를 두드리던 망치 소리에서 왔고, 그 소리가 나는 골목 사이에 작업장과 작은 카페가 섞여 있다.
이 장소의 이야기
- 「마이 네임」 부산 촬영지 네 곳 — 셋은 영도에 붙어 있고, 하나는 반대편 끝입니다
한국관광공사가 든 「마이 네임」 부산 촬영지 네 곳을 장면·현재 모습·위치로 정리했습니다. 영도 세 곳은 반나절이면 걷고, 해동용궁사만 20km 떨어져 따로 가야 합니다.
- 「마이 네임」 영도 촬영지 반나절 코스 — 다리를 걸어서 건너며 시작합니다
「마이 네임」 부산 촬영지 가운데 영도에 있는 세 곳만 이은 반나절 코스입니다. 부산대교를 걸어서 건너 깡깡이예술마을을 지나 해양로까지, 섬 안에서만 움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