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 삼릉 솔숲 인근의 쌈밥집이다. 무를 잘게 썰어 넣은 우렁이 강된장을 채소에 싸 먹는다.
언어
우렁이 강된장 쌈밥
제육 쌈밥
우렁이 무침
우렁이 강된장 쌈밥 선택됨
월정교
무료이고 늦게까지 열려 있어 경주에서 가장 부담 없는 야간 코스다. 문루 안 전시관은 복원 과정을 다룬다.
국립경주박물관
신라의 유물이 모여 있는 국립박물관이다. 경주 시내 고분에서 나온 금관 가운데 금관총 금관과 천마총 금관, 그리고 성덕대왕신종을 이곳이 관리한다. 대릉원과 첨성대에서 무덤과 하늘을 본 뒤, 그 무덤 안에 있던 것을 보러 오는 순서가 자연스럽다.
첨성대
작고 무료이며 늘 열려 있다. 10분이면 충분하므로 그 자체를 목적지로 잡기보다 대릉원과 동궁 사이를 잇는 지점으로 계획하는 편이 낫다.
황리단길
유적이 아니라 거리다. 전체가 열고 닫는 것이 아니라 가게마다 영업시간이 따로 있다. 대릉원과 교동 쪽을 잇는 도보 동선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