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륙도
남해와 동해가 갈리는 자리에 선 바위섬들로, 뭍에서는 해맞이공원과 유리 바닥의 스카이워크에서 본다. 섬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절벽 끝에서 보는 곳이며, 눈·비·강풍이면 스카이워크를 닫는다.
언어

장소 정보
- 주소
- 부산광역시 남구 오륙도로 137
- 영업시간
- 운영처 미공개 오륙도 스카이워크 1~5·10~12월 09:00–18:00 (입장 마감 17:50) 오륙도 스카이워크 6~9월 09:00–19:00
- 휴무일
- 운영처 미공개
- 운영 안내
- 위 시각은 스카이워크의 개방시간이다. 눈·비·강풍이 있거나 시설을 고칠 때는 개방을 제한한다고 안내한다. 해맞이공원의 길 자체에 대해서는 여닫는 시각이 공시되어 있지 않다.
- 예상 소요시간
- 2시간
- 입장료
- 무료
요금
| 입장료 | 무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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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1740년에 펴낸 『동래부지』 산천조에는 동쪽에서 보면 봉우리가 여섯, 서쪽에서 보면 다섯으로 보여 오륙도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오륙도 앞 뱃길은 신라시대 장보고가 무역에 썼다는 기록이 있으며, 지금도 우리나라로 들어오는 주요 해상 관문의 하나입니다. 예로부터 오륙도를 주제로 한 시와 노래가 많이 전합니다.
2007년 10월 1일
명승 지정
국가유산포털 — 명승 「부산 오륙도」: 이름의 유래(1740년 『동래부지』), 섬의 차례와 해안 지형, 지정일(2007.10.01) ·
볼거리
다섯 섬의 차례
승두말에서 가까운 쪽부터 우삭도·수리섬·송곳섬·굴섬·등대섬이 남남동 방향으로 늘어서 있습니다. 우삭도는 밀물 때 방패섬과 솔섬으로 나뉩니다.
해안 지형
섬마다 수직에 가까운 해안절벽과 파도의 침식으로 생긴 파식대, 여러 모양의 해식동이 있습니다.
다섯 섬의 차례 선택됨
이 장소의 이야기
- 부산 2~3일 여행 코스: 원도심·영도, 해운대~광안리, 범어사~오륙도
부산을 처음 가는 사람을 위한 2~3일 코스입니다. 1일차는 임시수도기념관·남포동·흰여울문화마을의 서쪽 원도심, 2일차는 해운대·블루라인파크·송정·광안리의 동쪽 바다, 3일차는 범어사에서 유엔기념공원·오륙도로 내려옵니다. 이틀과 사흘 중 고르는 기준, 월요일 휴관, 운영시간과 날씨 대안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 부산 바다 명소 5곳 비교: 오륙도·송정·다대포·블루라인파크·국립해양박물관
오륙도 스카이워크, 송정해수욕장, 다대포해수욕장, 해운대 블루라인파크, 국립해양박물관을 목적(짧은 전망·서핑·일몰·해안열차·실내)으로 비교했습니다. 요금이 드는 곳, 운영시간과 월요일 휴무, 비 오는 날의 대안, 동서로 나눠 묶는 법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