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세계문자박물관
무료이고 지하철 출구에서 8분이며 구텐베르크 42행 성서가 있다. 건물은 공원에서 도드라지지 않고 눕도록 설계되었는데, 바깥에서 박물관처럼 보이지 않는 이유가 그것이다.
언어

장소 정보
- 주소
- 인천광역시 연수구 센트럴로 217 (송도동 24-8)
- 가까운 역
- 센트럴파크역 (출구 3) · 도보 8분
- 영업시간
- 10:00–18:00 (입장 마감 17:30)
- 휴무일
- 매주 월요일 (공휴일이면 개관하고 다음 평일에 대신 휴관) · 1월 1일 · 설날 · 추석
- 운영 안내
- 주차장은 09:30~19:00로 박물관 관람시간보다 넓게 운영한다.
- 예약
- 어린이체험실 필요 5~7세에게 적합한 체험 전시로, 누리집에서 미리 예약합니다. 모든 어린이는 보호자와 동반해야 하며, 개인예약은 보호자 포함 4인 이내, 단체예약은 인솔자 포함 10~30인(1팀)입니다.
- 예상 소요시간
- 2시간
- 입장료
- 무료
요금
| 입장료 | 무료상설 관람은 무료이며 유료 기획 전시는 별도다. |
|---|---|
| 주차료 — 최초 30분 | ₩600승용차·승합차(15인승 이하) 기준이며 이후 15분마다 300원이 붙는다. 최초 입차 시점부터 20분 이내에 나가면 면제된다. |
| 주차료 — 일일 최대 | ₩6,000 |
출처: 국립세계문자박물관 — 관람안내 · · 국립세계문자박물관 — 오시는 길 ·
볼거리
프롤로그 — 위대한 발명
말은 입에서 나오는 순간 사라진다. 시간과 공간을 벗어날 수 없었던 말의 한계를 넘으려는 열망에서 만들어진 인류의 발명품이 문자라는 것이 전시의 출발점이다.

1부 — 문자, 길을 열다
사진: 쐐기문자 점토판 (1부 — 문자, 길을 열다)
쐐기문자, 이집트문자, 마야문자, 라틴문자, 아람문자, 인도·동남아문자, 한자, 한글, 훈맹정음을 나란히 놓는다. 역사적으로 인류가 사용한 문자는 사백여 종이고 지금까지 쓰이는 것은 삼십여 종에 불과하다는 것이 이 부의 틀이다.
Korea.net / Korean Culture and Information Service (Wikimedia Commons, CC BY-SA 2.0)

2부 — 문자, 문화를 만들다
사진: 구텐베르크 42행 성서와 활자판 (2부 — 문자, 문화를 만들다)
인쇄술, 번역, 기록, 매체, 서체. 인쇄기의 발명으로 책이 무한 복제되면서 소수의 권위와 특권이 더는 존재할 수 없게 된 과정을 다룬다. 1239년 이후의 재조본 대반야바라밀다경 권534, 1454년경 구텐베르크 42행 성서, 1476년 이탈리아 박물지, 1797년 오륜행실도가 여기 있다.
Korea.net / Korean Culture and Information Service (Wikimedia Commons, CC BY-SA 2.0)
에필로그 — 내일의 문자
디지털이 지식을 저장하고 전달하는 방법을 바꾸면서 영상, 음성, 이모티콘이 문자의 영역을 넓혔다. 그림에서 문자로 향했던 인류가 다시 그림으로 돌아가는 역사의 역설로 전시가 끝난다.
프롤로그 — 위대한 발명 선택됨
방문 규칙
- 접근성가능
- 범용 디자인을 표준으로 적용했다고 밝힙니다. 유모차와 휠체어는 1층 안내데스크에서 신분증이나 신용카드를 맡기고 빌리며, 실내에서만 쓸 수 있고 유모차는 24개월 이하 유아용입니다. 일부 전시품은 노출 전시로 직접 만져 볼 수 있고, 1부 훈맹정음 구역은 점자 패널과 한글 양각 패널을 나란히 두고 수어 영상을 제공합니다. 촉각 테이블에는 전시품을 본뜬 모형과 함께 점자·음성 안내·디지털 패드가 있습니다.
- 국립세계문자박물관 — 관람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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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소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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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센트럴파크, 인천도시역사관, 국립세계문자박물관을 무엇을 보는지, 얼마나 걸리는지, 언제 쉬는지로 비교하고 도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셋 다 무료이고 걸어서 오갈 수 있지만, 월요일이 공휴일일 때 두 박물관의 휴관 규칙이 달라 그다음 날 한 곳만 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