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역사관
송도가 왜 있는지를 설명하는 유일한 박물관이다. 국립세계문자박물관에서 300m 거리이고 월요일 규칙이 서로 다른데, 두 곳을 묶기 전에 확인할 것은 그것 하나뿐이다.
언어

장소 정보
- 주소
- 인천광역시 연수구 인천타워대로 238 (송도동 24-7)
- 영업시간
- 09:00–18:00 (입장 마감 17:30)
- 휴무일
- 매주 월요일 (공휴일이면 개관, 대체 휴관일은 두지 않는다 — 이웃한 국립세계문자박물관과 다른 규칙이다.) · 1월 1일
- 예상 소요시간
- 1시간
볼거리
근대도시관
개항(1883년) 이후부터 광복(1945년)까지 도시 인천이 만들어지고 바뀌어 온 과정을 다룬다.
근대도시관 선택됨
함께 둘러보기

국립세계문자박물관
무료이고 지하철 출구에서 8분이며 구텐베르크 42행 성서가 있다. 건물은 공원에서 도드라지지 않고 눕도록 설계되었는데, 바깥에서 박물관처럼 보이지 않는 이유가 그것이다.

송도센트럴파크
이 공원의 본체는 물이다. 정원도 사슴도 보트하우스도 1.8km 해수 수로를 따라 배치되어 있고, 산책의 성격은 어느 쪽 물가를 걷고 어느 다리를 건너느냐로 정해진다.
송도 한옥마을
고층 건물 사이에 지은 한옥 단지다. 숙소와 음식점이 기와지붕 아래 모여 있다.
송도컨벤시아
송도국제도시의 전시·컨벤션 센터로, 전시장에서 팬미팅과 시상식이 열린다. 인천 도심이 아니라 매립지에 새로 지은 계획도시 안에 있다.
이 장소의 이야기
- 송도 가볼 만한 곳 3곳 — 센트럴파크와 300m 안의 두 박물관
송도 센트럴파크와 걸어서 닿는 두 박물관을 무엇을 보는지, 얼마나 걸리는지, 언제 쉬는지로 정리했습니다. 셋 다 무료이고 두 박물관은 300m 거리인데, 월요일이 공휴일일 때의 휴관 규칙이 서로 달라 그 다음 날이 갈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