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역사관
인천이 도시로 만들어지고 바뀌어 온 과정을 보여 주는 박물관이다. 국립세계문자박물관과 300m 거리지만 월요일 휴관 규칙이 서로 다르니, 두 곳을 함께 방문한다면 월요일 휴관 규칙부터 확인하는 것이 좋다.
언어

장소 정보
- 주소
- 인천광역시 연수구 인천타워대로 238 (송도동 24-7)
- 영업시간
- 09:00–18:00 (입장 마감 17:30)
- 휴무일
- 매주 월요일 (공휴일이면 개관, 대체 휴관일은 두지 않는다 — 이웃한 국립세계문자박물관과 다른 규칙이다.) · 1월 1일
- 예상 소요시간
- 1시간
역사
2009년 8월
인천도시계획관으로 개관
인천세계도시축전이 열리던 때, 인천의 도시계획 역사를 전시하는 곳으로 문을 열었다. 역사관은 인천을 우리나라 최초의 계획도시라 할 수 있는 곳으로 소개한다.
2009년 10월
컴팩스마트시티로 이름을 바꿨다
2014년 1월
인천광역시립박물관이 인수
2017년 12월
인천도시역사관으로 개칭
도시계획만이 아니라 도시의 역사와 발전 과정을 담는 공간으로 거듭난다는 뜻을 새 이름에 담았다.
볼거리
근대도시관
개항(1883년) 이후부터 광복(1945년)까지 도시 인천이 만들어지고 바뀌어 온 과정을 다룬다.
인천모형관
모형으로 지금의 인천을 보여 주고, 지도로는 인천의 영역이 넓어지고 해안이 매립되며 도시 공간이 바뀌어 온 과정을 짚는다. 역사관에 유물을 기증한 사람들을 소개하는 코너도 이 전시실에 있다.
어린이 전시실
역사관 누리집에는 어린이 특별전 「가자! 갯벌도시」가 소개되어 있다. 우리가 사는 도시가 원래 갯벌이었다는 데서 출발해, 이곳에 오래 살아온 저어새를 따라가며 갯벌이 언제 어떻게 도시가 되었는지 알아보는 전시다.
근대도시관 선택됨
편의시설과 접근성
건물은 지하 1층, 지상 4층이다. 1층에 안내데스크와 근대도시관, 로비, 카페가 있고, 2층에 인천모형관과 기획전시실 아암홀, 다목적실 소암홀이 있다. 3층은 어린이 전시실과 강당, 교육실이고, 4층은 사무실과 회의실 같은 업무 공간이다. 지하 1층에는 수장고와 지하주차장이 있다.
함께 둘러보기
이 장소의 이야기
- 송도 센트럴파크와 박물관 2곳: 휴관일·관람시간·방문 순서
송도 센트럴파크, 인천도시역사관, 국립세계문자박물관을 무엇을 보는지, 얼마나 걸리는지, 언제 쉬는지로 비교하고 도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셋 다 무료이고 걸어서 오갈 수 있지만, 월요일이 공휴일일 때 두 박물관의 휴관 규칙이 달라 그다음 날 한 곳만 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