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당 만두
명덕로의 납작만두집이다. 납작만두는 소를 얇게 넣어 납작하게 빚어 구워 내는 대구식 만두다.
언어

장소 정보
- 주소
- 대구 중구 명덕로 93
- 영업시간
- 운영처 미공개
- 휴무일
- 운영처 미공개
메뉴
납작만두 선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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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시장
대구 도심의 대형 전통시장으로 원래 직물 시장이고, 지금도 한복과 원단 상가가 시장의 몸통이다. 낮 시장과 야시장은 서로 다른 것이며 여는 날도 다르다 — 야시장은 금·토·일에만 열린다.
중화반점
중앙대로의 중식당이다. 야끼우동은 1970년대 대구에서 처음 만들어진 얼큰하고 매운 볶음 우동이다.
국일따로국밥
국채보상로의 따로국밥집이다. 대구따로국밥은 밥과 국을 따로 내는 얼큰한 쇠고기국으로, 국이 끓을 때 고춧가루를 기름에 내려 붉고 걸쭉한 고추기름을 만드는 것이 특징이다.
낙영찜갈비
동인동 찜갈비 골목의 찜갈비집이다. 이 골목에는 같은 요리를 내는 집이 열 곳 넘게 모여 있다.
이 장소의 이야기
- 대구에서 시작된 음식 5가지와 그 집 — 따로국밥·야끼우동·찜갈비·납작만두·막창
따로국밥·야끼우동·찜갈비·납작만두·막창을 무엇을 먹는 음식인지, 언제 생겼는지, 어디에 있는지로 정리했습니다. 다섯 다 대구에서 만들어진 음식이고 값은 4,500원에서 22,000원까지이며, 걸어서 이어지는 것은 226m 떨어진 한 쌍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