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무대왕릉
삼국을 통일한 문무왕의 무덤으로 전하는 바닷속 바위섬이다. 봉길리 앞바다에 있어 배로 들어갈 수 없고, 봉길해변에서 이백 미터쯤 떨어진 바위를 바라보는 것이 관람의 전부다. 대신 정동쪽 바다라 해 뜨는 시간에 사람이 모인다. 경주 시내에서 동쪽으로 삼십 킬로미터 남짓 떨어져 있어, 시내 고분과 같은 날 묶기는 어렵다.
언어

장소 정보
- 주소
-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 봉길리 앞 해중 (대왕암)
- 가는 방법
- 버스 150번 · 문무왕릉·봉길해수욕장 정류장 (정류장 ID 02-057, 150번)
- 운영
- 경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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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굴암
불국사의 부속이 아니라 이동시간이 따로 드는 별도 방문지다. 2023년 5월 4일부터 관람료는 무료이며, 공지된 시각은 폐장 시각이 아니라 입장 마감 시각이다.

불국사
불국사와 석굴암은 이동시간이 필요한 별도 방문지로 계획하고, 사찰에서는 문·다리·전각·석탑을 천천히 살펴보는 편이 좋다.
고도벌한정식
보문동의 한정식집이다. 한옥 두 채로 이루어져 있고 제철 재료로 상을 차린다.

국립경주박물관
신라의 유물이 모여 있는 국립박물관이다. 경주 시내 고분에서 나온 금관 여섯 점 가운데 넷과 성덕대왕신종을 이곳이 관리한다. 대릉원과 첨성대에서 무덤과 하늘을 본 뒤, 그 무덤 안에 있던 것을 보러 오는 순서가 자연스럽다.
이 장소의 이야기
- 경주 둘째 날 — 버스로 오르는 불국사와 석굴암
도심을 걸어서 하루를 채웠다면 둘째 날은 버스입니다. 터미널에서 10번을 타고 불국사까지 35~45분, 거기서 12번으로 갈아타 토함산을 오릅니다. 하루의 순서를 정하는 것은 입장 마감이 아니라 석굴암에서 내려오는 버스입니다 — 매시 정각에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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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보의 출처
- 국가유산포털 — 사적 「경주 문무대왕릉」. 소재지를 「경북 경주시 양북면 봉길리 앞 해중(대왕암)」으로, 지정일을 1967.07.24, 시대를 신라시대, 분류를 왕실무덤, 관리단체를 경주시로 싣고 좌표를 함께 싣는다 ·
- 경주문화관광 — 「150번 버스타GO ‘청량함 싣고 경주동해로’ 2코스」. 150번 버스의 고속/시외버스터미널 출발 첫차 06:45·막차 21:40, 양남 출발 첫차 06:25·막차 20:50, 배차 간격 40~50분을 싣는다. 경주 시가지에서 양남면까지 버스로 50분~1시간, 터미널에서 첫 정거장인 한수원 본사까지 약 40~45분이다. 문무대왕릉의 하차 정류장을 「문무왕릉, 봉길해수욕장」(정류장 ID 02-057)으로, 정류장에서 목적지까지를 도보 3~5분으로 싣는다. 150-1번은 보문관광단지(각 호텔·리조트)를 경유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