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리단길의 밀면집이다. 밀면은 실향민이 밀가루로 냉면을 대신해 만든 데서 시작해 부산에서 먼저 자리 잡은 음식이다.
언어
밀면
연탄불고기
밀면 선택됨
황리단길
유적이 아니라 거리다. 전체가 열고 닫는 것이 아니라 가게마다 영업시간이 따로 있다. 대릉원과 교동 쪽을 잇는 도보 동선이기도 하다.
대릉원
경내 산책은 무료이고, 내부로 들어갈 수 있는 유일한 고분인 천마총만 유료다. 매표가 21:30에 끝나므로 저녁 산책도 실제 선택지다.
첨성대
작고 무료이며 늘 열려 있다. 10분이면 충분하므로 그 자체를 목적지로 잡기보다 대릉원과 동궁 사이를 잇는 지점으로 계획하는 편이 낫다.
월정교
무료이고 늦게까지 열려 있어 경주에서 가장 부담 없는 야간 코스다. 문루 안 전시관은 복원 과정을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