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시장 인근의 국숫집이다. 손수 반죽한 생면으로 칼국수와 콩국수를 내며, 콩국의 간을 소금이 아닌 미나리 절임으로 한다.
언어
콩국수
바지락 칼국수
콩국수 선택됨
황리단길
유적이 아니라 거리다. 전체가 열고 닫는 것이 아니라 가게마다 영업시간이 따로 있다. 대릉원과 교동 쪽을 잇는 도보 동선이기도 하다.
황남밀면
황리단길의 밀면집이다. 밀면은 실향민이 밀가루로 냉면을 대신해 만든 데서 시작해 부산에서 먼저 자리 잡은 음식이다.
대릉원
경내 산책은 무료이고, 내부로 들어갈 수 있는 유일한 고분인 천마총만 유료다. 매표가 21:30에 끝나므로 저녁 산책도 실제 선택지다.
경주원조콩국
대릉원 정문 인근에서 60년 넘게 콩국을 팔아 온 노포다. 따뜻한 콩국에 검은깨와 꿀, 찹쌀도넛을 얹어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