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촬영지
폐광 부지를 고쳐 만든 통리탄탄파크 안에 있다. 드라마가 실제로 쓰던 오픈세트장은 촬영 뒤 철거되었고, 지금 서 있는 것은 공원이 다시 지은 세트다.
언어
장소 정보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통골길 112
촬영지
태양의 후예드라마
극중 특전사 알파팀과 의료봉사단이 머물던 「우르크태백」. 메디큐브와 응급실, 자킨토스관이 세트로 서 있고, 지진으로 무너진 건물에서 외국인 노동자를 구조하며 신발끈을 묶어주던 현장이 재현되어 있다.
이 장소의 이야기
- 「태양의 후예」 촬영지: 파주·태백·정선
한국관광공사가 든 「태양의 후예」 국내 촬영지 세 곳을 장면·지금 남은 것·위치로 정리했습니다. 파주 캠프 그리브스는 민통선 안이라 사전신청이 필요하고, 태백의 오픈세트장은 철거된 뒤 다시 지어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