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차이나타운
개항장 언덕에 자리한 화교 거리로, 짜장면의 발상지로 알려진 곳이다. 거리 자체에는 여닫는 시각이 없고 가게마다 다르므로, 문 여는 시각을 보고 오기보다 점심때를 겨냥해 오는 편이 확실하다.
언어

장소 정보
- 주소
- 인천광역시 제물포구 차이나타운로59번길 20
- 영업시간
- 운영처 미공개
- 운영 안내
- 한국관광공사의 안내에는 이 거리에 대한 이용시간 항목 자체가 없다. 거리에는 문이 없고, 시간은 개별 음식점과 상점이 각자 정한다.
- 예상 소요시간
- 2시간
함께 둘러보기
공화춘
차이나타운의 중식당이다. 고기 대신 해물과 야채, 감자로 만드는 공화춘짜장면을 낸다.
신포순대
신포국제시장 일대에서 2대에 걸쳐 36년간 이어 온 순대집이다. 중소벤처기업부 백년가게로 지정돼 있다.

월미도
인천항 옆 바다 쪽으로 나온 월미도는 인천에서 가장 오래된 나들이 구역이다. 해안을 따라 월미문화의거리가 600m 이어지고 횟집과 카페, 놀이기구, 초상화를 그려 주는 화가들이 늘어서며, 거리 앞 친수공간에서는 달빛음악분수가 돈다. 안쪽 월미산은 군부대가 50년 동안 쓰느라 막혀 있던 곳을 인천시가 2001년에 사들여 공원으로 열었고, 지금은 전망대와 월미전통정원, 한국이민사박물관이 그 안에 있다.
성진물텀벙이
용현동 물텀벙거리의 아구 요리집이다. 「물텀벙」은 이 지역에서 아구를 부르던 이름이다.
자주 묻는 질문
짜장면을 꼭 여기서 먹어야 하나요?
이 거리가 짜장면의 발상지로 알려져 있어 대부분의 방문객이 그것을 먹으러 옵니다. 다만 같은 이름의 음식이라도 가게마다 조리가 다르니, 줄이 가장 긴 집을 고르기보다 먹고 싶은 방식을 정해 두고 고르는 편이 낫습니다.
차이나타운만 보고 가면 되나요?
차이나타운은 개항장 일대의 일부입니다. 같은 언덕 위에 송월동 동화마을이 붙어 있고, 개항장 거리도 걸어서 이어집니다. 반나절을 잡으면 세 곳을 한 번에 걷을 수 있습니다.
언덕이 가파른가요?
거리가 언덕을 따라 올라갑니다. 계단 구간이 있어 유아차나 휠체어로는 경로를 골라야 하고, 편한 신발이 도움이 됩니다.
이 장소의 이야기
- 여는 시각을 누가 정하나 — 「점포별 상이」부터 연중무휴까지 열 곳
인천 차이나타운은 안내에 이용시간 항목 자체가 없고, 강릉 커피거리는 「매장별 상이」, 속초관광수산시장과 서문시장은 시각이 적혀 있는데 그 옆에도 「점포별 상이」가 붙습니다. 무등산은 24시간 개방인데 날씨가 닫고, 성심당 본점은 연중무휴인데 빵이 떨어집니다. 여는 시각을 누가 정하는지가 다 다른 열 곳입니다.





